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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효리와 가인은 짧은 민소매 티셔츠와 숏 팬츠의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 우월한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작곡가와 가수로서 첫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친자매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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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 공개된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녹음실 메이킹 영상은 지난 해 7월 초, 이효리가 결혼하기 전의 모습이기도 하다.
한편 지난 해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에서 '시건방 춤'과 함께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미국 빌보드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가인이 최근 선공개곡 'Fxxk U' 뮤직비디오로 또 다시 빌보드의 관심을 받아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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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가인의 신곡 'Fxxk U'는 범키의 스무스한 랩과 노래에 R&B 하모니와 기타 리듬이 어우러졌으며, 그녀의 섹슈얼한 매력을 어필한 '피어나'를 만들었던 프로듀서에 의해 탄생됐다"고 상세히 소개했고, "에미넴의 노래 '러브 더 웨이 유 라이(Love the Way You Li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메간 폭스와 도미닉 모나한 사이의 이야기를 연상시키는 가인의 'Fxxk U' 뮤직비디오는 부드러운 순간부터 격정적인 순간까지 불안한 관계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했다"고 평가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