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제시카 파커 쌍둥이 딸 '폭설 뚫고 등교'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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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의 쌍둥이 딸이 눈길을 뚫고 등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현지시간) 사라 제시카 파커의 쌍둥이 딸인 마리온 브로더릭(4)과 타비사 브로더릭(4)이 뉴욕에서 등교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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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중무장한 사라 제시카 파커의 쌍둥이 딸은 핑크색 상하의에 부츠, 블랙 점퍼를 매치한 깜찍한 쌍둥이 패션을 선보였다. 쌍둥이 자매는 장갑도 끼지 않은 채 눈덩이를 만드는 등 장난을 치며 즐거운 등굣길을 걸었다.
한편 사라 제시카 파커는 지난 1997년 동료배우 매튜 브로데릭과 결혼 후 2009년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자매를 얻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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