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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모스는 지난 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한 미술관을 나서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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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약물 중독과 잦은 흡연으로 급격한 외모 변화를 겪고 있는 케이트 모스의 최근 모습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등 과거 파격적인 반라 사진도 덩달아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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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케이트 모스는 하얀색 재킷만 입은 채 가슴과 주요부의를 보석으로 겨우 가리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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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이트 모스는 지난 2011년 록밴드 '더 킬스(The Kills)'의 멤버 제이미 힌스와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