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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는 지난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74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7푼9리, 11홈런, 21타점을 기록했다. 마이애미는 그의 메이저리그 통산 6번째 팀이다. 지난 2005년 콜로라도 로키에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베이커는 내야 1,2,3루수 뿐만 아니라 좌익수와 우익수도 볼 수 있어 전천후 백업 멤버로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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