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9일 러시앤캐시와의 홈경기가 끝나고 대전구장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쿠바 특급' 레오와 박철우, 새로 영입한 류윤식과 황동일 등 선수단 전원이 사인회에 나선다. 삼성화재는 경기장을 찾은 관중에게 이벤트를 통해 사인회에 참가할 기회를 준다. 구단 서포터스 '데팡스'와 연간회원, 레일스포츠 패키지 구매자 등은 이벤트 없이 사인회에 줄을 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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