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폭풍 눈물
농구선수 출신 배우 김혁이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마지막 편에서 폭풍눈물을 쏟아냈다.
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편의 마지막 경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예체능 팀은 전국 톱 10의 강적 서울 팀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점 차이로 승리하는 드라마를 만들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막판 승부를 결정짓는 활약을 펼친 김혁은 대학농구팀 출신답게 마지막 승패를 좌우하는 자유투를 성공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김혁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농구를 시작했지만, 발목부상 염증으로 선수생활 4년 만에 꿈을 접게 됐다. 하지만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새롭게 꿈을 이루게 된 것.
이날 김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만히 잊힐 뻔했던 꿈을 이루게 해줘서 고맙다"며 "소중한 사람들 만나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려 감동을 안겼다.
이에 김혁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혁, 우리동네 예체능 통해 농구선수에 대한 미련을 조금은 씻어낼 듯",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활약 감동했다", "김혁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편의 잊지 못할 에이스 될 듯",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마지막 자유투 성공에 소리지를 뻔", "김혁 우리동네 예체능 자유투 떨려서 제대로 못 봤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호동, 존박, 박성호, 줄리엔강은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응원을 위해 러시아 소치로 떠난다. 또한 농구 편 후속으로는 태권도 편이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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