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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은 2010년 밴쿠버올림픽 남자 5000m에서 은메달 1만m에서는 금메달까지 거머쥐며 한국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스타로 떠올랐다. 당시 1만m 결승에서는 최강자인 스벤 크라머(네덜란드)의 실격 덕을 봤지만 12분58초55라는 올림픽 신기록까지 작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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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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