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이종격투기선수 서두원과 수중 줄다리기에서 한판승을 거두며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에서는 '용기팀' 멘토 서두원과 송가연이 수중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두원은 허리에 로프를 감은 채 부표 위에 올라가 상대방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신체 균형 잡기 훈련을 위해 송가연과 함께 시범을 보였다.
그러나 서두원의 용기팀 선수들은 송가연을 응원, '부산협객' 박현우는 "상당한 미인이다. 송가연만 쳐다보고 있다"고 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서두원은 "잘해줄 필요가 없다. 다 떨어져 버려라"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수중 줄다리기에서 서두원은 송가연에게 선제공격을 펼쳤지만, 먼저 균형을 잃고 떨어져 송가연과의 대결에서 패했다. 서두원은 진 뒤에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시범을 보인 것이다"고 말하는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를 본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송가연 허벅지 장난 아냐",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건강미 넘치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송가연 예쁘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송가연 운동 많이 한 듯",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송가연 '주먹이 운다'에 꾸준히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