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 한혜경 결혼
배우 한혜경이 축구선수 김정우(알 샤르자)와 결혼식을 올린다.
5일 한 매체는 김정우와 한혜경이 오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지인의 소개로 오래전부터 친분을 쌓아 온 두 사람은 지난해 급격히 가까워져 1년 넘는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배우 겸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한혜경은 결혼식 후 김정우가 소속된 아랍에미리트에서 신접살림을 차리고 연예계를 은퇴한다고 전해진다.
2004년 미스춘향 선발대회 출신인 한혜경은 국내보다 중국에서 톱모델로 활약했다. 화장품, 쥬얼리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중국의 톱스타 장쯔이, 유가령의 모델 자리를 이어받아 활동했다.
또한 지난해 3월에는 홍콩에서 한류스타 이민호와 함께 '션머(森馬, Semir)' CF를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민호와 '유어 모먼트 마이 모먼트(Your Moment My Moment)'라는 제목으로 연인연기를 펼친 한혜경은 청순한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혜경 결혼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우 한혜경 결혼, 한혜경 알고보니 중국에서 엄청난 활약을", "김정우 한혜경 결혼, 김정우 미녀를 사로잡은 비결 궁금하네요", "김정우 한혜경 결혼, 한혜경 결혼 후 은퇴?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한혜경 결혼, 김정우 예비신부일 줄 몰랐다", "한혜경 결혼, 장쯔이 유가령 버금가는 미모로 중국 사로잡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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