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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와 강동원은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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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VIP 시사회 당시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해 화제가 된 송혜교와 강동원은 이번에는 따로 앉아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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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VIP 시사회에는 송혜교와 강동원 외에도 엄태웅, 신민아, 주원, 수지, 보아, 오상진, 채정안, 정려원, 김남진, 소이현, 2PM 준호, 찬성, 장기하, 이영자, 홍진경, 최화정, 김태훈, 이다희, 차예련, 엄현경, 유이, 정일우, 김상중, 도지원, 이희진, 조여정, 손호준, 온주완, 정주연, 하주연, 김미소, 재신, 한그루, 이지훈, 이혜은, 조은지, 양동근, 이현도 및 윤제균 감독, 이재용 감독, 정지영 감독, 허진호 감독 등 대한민국 대표 스타와 감독들이 대거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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