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이 항공권 할인 행사를 진행, 사이트에 방문자가 몰리며 폭주했다.
에어부산은 5일 오전 11시부터 동남아, 일본 등 11개 노선을 왕복 기준 12만원∼25만원 대에 판매하는 파격가 할인 이벤트인 '플라이 앤 고(FLY & GO)'를 진행했다.
에어부산 할인 항공권은 일본 왕복 노선의 경우 후쿠오카는 12만 3000원부터, 오사카 14만 4600원부터 등이다. 동남아 노선은 타이베이 19만 3600원부터, 세부 22만 7700원부터 등이며, 중국 노선은 칭다오 12만 9100원부터, 마카오 20만 1800원부터, 홍콩 20만 44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사전에 운임 파격할인 행사가 알려지면서 에어부산 홈페이지는 이벤트 시행 전인 이날 오전 10시부터 접속자가 몰렸고, 현재(오후 2시 50분)는 사이트가 마비됐다.
홈페이지 대문에는 이벤트로 접속자가 증가해 양해를 부탁하는 공지 글만 떠 있을 뿐 에어부산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할인 이벤트에 대비해 서버를 증설했지만 워낙 접속자가 많아 불가피하게 접속자 수를 제한할 수밖에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 할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먹통", "에어부산, 홈페이지 마비됐는데 예약은 어떻게 해?", "에어부산, 파격 할인 해외여행 준비해야 겠다", "에어부산, 홈페이지 언제부터 될려나?", "에어부산, 항공권 할인 대박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