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로 추정되는 어린 소녀가 흡연하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세 살배기로 추정되는 아이가 손가락 사이에 담배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 회색 연기를 내뿜는 장면이 올라왔다
4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스타는 이 장면이 핀란드에서 아이의 아버지가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핀란드는 18세 이하 청소년이 담배를 구입할 수 없을 정도로 금연에 대한 법률이 가장 엄격한 나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해외 네티즌들은 "사실이라면 충격이다", "장난감 아닌가?", "경찰이 조사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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