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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스포츠의 가장 대표적인 활동은 스노클링이다. 스노클링은 수영을 못하는 이들을 위해 구명보트를 착용, 투명한 바다 속을 수경을 끼고 즐기는 게 특징이다. 사이판은 미국정부의 엄격한 보호아래 자연경관 훼손을 금하고 있으며, 특히 마나가하섬은 철저한 관리하에 산호초와 물고기들이 잘 보존되어 스노클링의 천국으로 불린다.스노클링을 통해 바다를 체험할 수 있지만 바닷속의 멋진 수중세계를 경험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로토는 북마리아나제도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로 블루 빛 바다색과 수중 동굴을 헤엄치며 다양한 산호와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다. 아치형 천장에 뚫린 구멍 사이로 햇빛이 스며들 때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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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관광청에서 제공하는 고급매트와 아쿠아마린팩이 증정되며, 시내관광, 별빛투어, 3대 특식 등 총 17대 특전이 포함되어 있다.일정은 2월 수.목.토.일, 3월 이후는 수. 토 출발이며, 항공료, 피에스타 리조트 숙박, 각종 텍스 및 공항세가 포함되어 599,000원~ 부터(유류할증료 불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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