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일본 대표 청순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재혼한 남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온라인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히로스에의 최근 근황이 공개해 국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히로스에는 남편인 캔들 준과 함께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일본 대표 청순 여배우다운 면모는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히로스에는 활짝 핀 미소가 행복함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철도원', '비밀'로 국내에 잘 알려진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2003년 모델 겸 디자이너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속도위반으로 결혼해 아들을 출산 했다. 이후 결혼 6년만인 2008년 이혼한 히로스에는 2010년 캔들 아티스트 캔들 준과 재혼을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히로스에 료코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히로스에 료코, 재혼한 남편과 행복한 모습", "히로스에 료코, 익살스러운 표정의 남편 즐거움 가득", "히로스에 료코 재혼 근황 공개, 벌써 30대 중반을 넘어서다니", "히로스에 료코 근황, 여전한 청순미모", "히로스에 료코 근황, 작품으로 빨리 만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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