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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니콜은 연습실에서 저메인 브라운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환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어 미국에서의 솔로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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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개월의 일정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는 니콜은 이후 귀국해 한국과 일본에서의 솔로 활동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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