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를 탈퇴하고 미국 유학길에 오른 니콜이 근황을 전했다.
니콜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메인 브라운과 첫번째 사진. 수업 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니콜은 연습실에서 저메인 브라운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환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어 미국에서의 솔로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입증했다.
현재 니콜은 미국에서 하루에 4시간씩 안무 연습에 몰두하고 있으며 보컬 트레이닝 또한 열심히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약 2개월의 일정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는 니콜은 이후 귀국해 한국과 일본에서의 솔로 활동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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