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미란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댄스타운'에서 극 중에서 탈북여성으로 나왔다"며 "당시 '공사'(노출신 촬영에 앞서 신체 일부를 가리는 일을 뜻하는 영화계 은어)를 안 하고 찍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 같은 파격 발언에 라미란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영화 '피끓는 청춘' 스틸 컷 속 라미란의 모습 또한 화제다.
Advertisement
공개된 스틸컷은 여학생들에게 남성 성기 모양을 가르치는 성교육신으로, 라미란은 헤어스타일과 의상 등 복고적인 느낌의 1982년 당시의 선생님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Advertisement
라미란의 성교육 모습에 네티즌들은 "라미란이 영화에서 성교육을 했군요", "라미란이 영화 '피끓는 청춘'에 나왔네요", "라미란이 무슨 과목 선생님이었나요?", "라미란은 오늘 하루 종일 난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