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밀라는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급노화 특집에 출연해 유재석으로부터 "급노화 사진을 봤냐"는 질문을 받았다.
Advertisement
자밀라는 "기분 안 좋고, 슬펐다. 하지만 나이는 먹은 게 맞다. 살이 많이 빠졌다"며 달갑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자밀라는 지난해 5월 방송된 '연예가 중계'에서도 매니저를 통해 "노화 논란 때문에 대인기피증까지 겪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Advertisement
이날 해피투게더엔 자밀라 외에 방송인 정준하, 배우 공형진, 개그우먼 송은이,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