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궁민은 극중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2030 여성들의 일과 우정, 그리고 사랑에 고군분투하는 리얼한 모습을 그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필3'에서 강태윤 역을 맡아 부드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직장인들의 멘토로 호평받고 있다.
Advertisement
실제로 남궁민은 강태윤 캐릭터를 보다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대사는 물론, 손짓 하나까지 끊임없는 연습 후에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작품에 대한 남궁민의 남다른 열정을 엿보게 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