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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필3' 남궁민, 대본 삼매경에 모니터까지 '열정 끝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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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딤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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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왕지원, 두 여배우를 사로잡은 남궁민의 연기 비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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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의 소속사 디딤531은 6일 오전, tvN 월화극 '로맨스가 필요해3'(이하 로필3)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 했다.

남궁민은 극중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2030 여성들의 일과 우정, 그리고 사랑에 고군분투하는 리얼한 모습을 그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필3'에서 강태윤 역을 맡아 부드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으로 직장인들의 멘토로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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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남궁민은 촬영장에서 항상 대본을 손에 쥐고 캐릭터를 분석하고 동선을 체크하고 있으며, 또 촬영이 끝난 후에는 캠코더를 통해 항상 자신의 연기를 꼼꼼하게 모니터하며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실제로 남궁민은 강태윤 캐릭터를 보다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대사는 물론, 손짓 하나까지 끊임없는 연습 후에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작품에 대한 남궁민의 남다른 열정을 엿보게 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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