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라 노화'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자밀라가 노화 이유를 밝혔다.
자밀라는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급노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자밀라는 "기분 안 좋고, 슬펐다. 하지만 나이는 먹은 게 맞다. 살이 많이 빠졌다"며 "현재 한국나이는 30살이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자밀라는 "남자친구 때문에 살이 빠졌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맞다. 제일 좋은 다이어트다. 남자친구 바람 피워 많이 싸웠다"고 고백했다.
또 "갑자기 두바이로 떠난 이유는 뭐냐"는 질문에 "우리 가족들이 이사를 했다"고 활동을 접고 두바이로 떠났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자밀라 노화 언급에 네티즌들은 "자밀라 노화, 남친하고 싸워서 스트레스 많이 받은 듯", "자밀라 노화, 나이를 먹어가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자밀라 노화 언급, 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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