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노화' 자밀라, 살빠지기 전 아찔한 자태 새삼 화제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자밀라의 아찔한 자태가 담긴 사진이 새삼 화제다.
자밀라는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급노화 기사를 보고 기분은 좀 안 좋았다. 슬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자밀라는 "남자친구 때문에 살이 빠졌다. 제일 좋은 다이어트다"며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많이 싸웠다"며 급노화와 관련해 해명했다.
자밀라의 이 같은 발언에 방송 직후 자밀라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시선을 끄는 등 과거 자밀라의 아찔한 자태가 담긴 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자밀라가 과감히 속살을 공개, 볼륨감 넘치는 상체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밀라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자밀라는 예전이 너 예쁘긴 했네요", "자밀라는 고친 게 아니었나봐요", "자밀라의 급노화 이유가 살이 빠져서였군요", "자밀라는 외국 사람이라 살이 빠지면 급노화가 오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자밀라는 "갑자기 두바이로 떠난 이유는 뭐냐"는 MC들의 질문에 "우리 가족들이 이사를 했다"고 활동을 접고 두바이로 떠났던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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