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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은 상하좌우 발판 패널에 표시되는 화살표에 맞춰 1인 또는 2인이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한 음악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풋패널 4개를 사용하는 싱글 플레이, 풋패널 8개를 사용하는 더블 플레이, 그리고 2인이 대결을 벌이는 버서스 플레이 등 총 3개의 모드로 구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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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 국내출시가 확정됨에 따라 리듬게임 관련 동호회, 인터넷 카페, 블로그, SNS 등을 중심으로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리듬게임 동호회를 중심으로 DDR에 대한 출시 소식에 대해 많은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오랜만에 빅타이틀의 출시로 게이머들의 커뮤니티가 보다 활성화되고 게임센터에도 많은 게이머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