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자밀라의 잠자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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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는 지난해 7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Sleeping 밀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밀라는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분홍색 이불을 덮고 잠을 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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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슴의 반쯤 드러난 아찔한 잠옷을 입고 잠을 청하고 있는 자밀라는 누워서도 환상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자밀라는 "급노화 기사를 보고 기분이 좀 안 좋았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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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밀라는 "남자친구 때문에 살이 빠졌다"며 급노화와 관련해 인정하며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많이 싸웠는데 그때 살이 빠졌다. 제일 좋은 다이어트다"고 덧붙였다.
자밀라의 급노화 관련 발언 이후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자밀라의 이름이 오르는 등 자밀라의 과거 사진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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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자밀라는 자는 모습도 섹시하네요", "자밀라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자밀라의 사진은 누가 찍어 준걸까요?", "자밀라 맞아요? 자는 모습만 봐서는 누군지 모르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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