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코파 클라로(총상금 56만7760 달러)에 기권한다.
나달은 7일(한국시각)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10일부터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릴 대회 불참 의사를 드러냈다. 나달은 최근 구토와 설사를 동반한 위장병으로 인해 호주 오픈 이후 한 차례도 연습을 실시하지 못했다고 털어 놓았다. 나달은 지난달 26일 호주오픈 결승에서 허리를 다치면서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코파 클라로 불참으로 나달의 모습은 오는 17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ATP투어 리우 오픈(총상금 145만4365달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