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이 공개돼 화제다.
Advertise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등록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코뿔소, 울버린, 북극곰 등이 평소에는 온순하다가도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인 것으로 적혀있다.
Advertisement
북극곰은 수줍음을 잘 타는 성격이지만, 땅 위에 사는 육식 동물 중 몸집이 가장 크고 사나운 성질을 지니고 있어 화가 나면 끝까지 쫓아가는 집요한 싸움꾼의 본능이 있다.
또한 코뿔소는 화가 나면 뿔을 땅에 문지르다 갑자기 치켜세우며 돌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포기하는 법 없이 막무가내로 달려들어 위험하다.
Advertisement
족제비과 중 가장 큰 몸집의 울버린은 다른 맹수에 비해 체구는 작은 편이지만 성질이 사나우며, 성질이 사납고 몸에서 악취가 풍겨 울버린보다 체구가 큰 동물들도 피할 정도다.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에 네티즌들은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에 북극곰이 있었군요",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 중 울버린인 어떻게 생겼나요?", "화나면 무서운 동물들을 실제로 만나서 어떻게 도망가야 하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