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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는 클럽 트위터를 통해 부상 탓에 박주영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왓포드 구단 측은 '경미한 무릎 부상으로 예방 차원에서 이번 레스터 시티전에 뺐다'고 밝혔다. 박주영과 함께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왓포드의 유니폼을 입은 디아키테도 이날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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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12일 버밍엄과의 리그 29라운드에 출전에 도전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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