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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이날 방송에서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소울풀한 발라드곡으로 편곡, 애절한 감성의 목소리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이 무대로 거미는 '불후의 명곡'이 첫 방송된 지난 2011년 이래 역대 최고 점수인 445점을 받으며 신기록을 수립해 다시 한 번 거미의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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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거미는 방송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군 것은 물론 거미의 무대영상이 유튜브 등을 통해 회자되는 등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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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미는 지난달 최갑원 프로듀서 프로젝트 앨범 '더 리릭스(The Lyrics)'의 4번째 작품인 '내 생각날 거야'로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발라드를 선보이며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여성 보컬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