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를 타고 미국으로 향한 다나카 마사히로(26)가 취재진을 피해 공항에서 빠져나갔다.
다나카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뉴욕의 케네디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지난 9일 오후 전세기를 타고 뉴욕으로 향한 다나카는 공항 로비에서 기다리는 100여명의 취재진 앞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취재진은 전세기에서 나온 짐에서 다나카가 도착했음을 알 수 있었다. 아내 사토다 마이와 홍보담당인 라쿠텐의 전 홍보부장 사토 요시키의 이름이 적힌 박스가 한 가득 나와 공항을 떠났다.
다나카는 오는 12일 홈구장인 양키스타디움에서 입단기자회견을 연다. 16일부터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