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사장 양병선)는 셀리지온(대표이사 하재명)과 MOU를 체결했다. 셀리지온은 독자개발한 다양한 측위기술이 적용된 측위 서버를 국내 이통사인 SKT에 독점 공급하여 SKT의 모든 LBS 서비스에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기본 인프라를 공급하고 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인도어 네비게이션 서비스기술의 확대 적용을 위하여 당사는 이번에 세계 최고 수준의 Wifi 실내측위 솔루션을 보유한 셀리지온과의 MOU체결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종전의 버츄얼빌더스, 중앙항업의 MOU와 더불어 이번 셀리지온과의 기술협력이 LBS 컨버전스 사업의 최상의 시너지로 작용할 것이며 LBS사업의 강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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