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전속계약
걸그룹 원더걸스의 막내 멤버 소희가 연기자로 전격 변신한다.
소희는 10일 이병헌의 소속사인 BH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했다.
최근 전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연기자의 뜻을 밝힌 안소희는 수 많은 기획사들의 러브콜 끝에 BH 엔터테인먼트를 선택했다.
소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로 시작하는 심경을 밝혔다.
소희는 "저의 연기 활동을 새로운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한다.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는 글을 남겼다.
지난해 12월 21일 JYP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만료한 소희는 이병헌, 고수, 배수빈,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진구, 하연수, 심은경 등 톱스타들이 대거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에서 연기자로서 새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소희 전속계약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희 전속계약, 이제 원더걸스는 못보는 건가" "소희 전속계약, 소희야 축하해", "소희 전속계약, 소희 흥해라", "소희 전속계약, 대박"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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