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금붕어를 술에 넣어 마시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속옷 차림의 남성이 보드카, 테킬라 등 여러 종류의 술을 한 컵에 부어 섞었다. 이후 그는 비닐봉지에 담아온 두 마리의 금붕어를 술컵에 넣어 흔들더니 마시는 것이다. 이어 또다른 물컵에 담긴 금붕어 한 마리도 들이켰다.
그의 이런 잔인한 행동은 넥노미네이션 게임의 일종이라는 것.
넥노미네이션이란 특이한 방법으로 술이나 음료를 마시면 다음 사람이 또다른 도전으로 이어가는 게임의 일종으로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영상이 공개되자 '잔인하다', '동물을 학대한 범죄', '그냥 물고기일 뿐이다' 등의 논란이 일고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