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겨울왕국'의 OST 'Let it go'에 맞춰 등장한 박지선은 금발 가발에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주인공 엘사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당황한 박성광과는 달리 박지선은 "오빠 오랜만이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 우리 결혼해서 슈퍼개그맨 한번 낳아보자. 추사랑 이겨보자"고 말하며 박성광에게 기습 키스해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