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계주대표팀이 무난히 결선에 진출했다.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조해리로 구성된 여자 계주팀은 10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벌어진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준결선에서 4분8초06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초반 3위권에 있던 여자 계주팀은 20바퀴를 남겨두고 심석희가 선두로 나갔다. 이 후 한차례도 선두를 뺏기지 않고 여유있게 레이스를 마쳤다. 캐나다는 4분8초87로 2위에 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