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터, A 로드 전게임 출전정지처분 받은 후 첫 언급 by 민창기 기자 2014-02-11 14:04:39 Advertisement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팀 리더인 주장 데릭 지터가 약물규정 위반으로 올 시즌 전경기 출전정지처분이 확정된 알렉스 로드리게스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다고 AP통신이 11일 보도했다. Advertisement지터는 전 경기 출전정지가 결정된 후 로드리게스의 심경을 알고 싶어 이메일을 보냈다고 했다. 지터는 로드리게스가 없는 상황에서 뉴욕 양키스가 이기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8월에 내려진 211경기 출전정지처분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지난 1월에 올 시즌 162경기 전 게임과 포스트시즌 전 경기 출전정지처분을 받았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