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남매' 슈퍼주니어 규현(왼쪽)과 소녀시대 서현이 함께 한복을 입고 '귀요미' 포즈를 취하고 있다.
SM타운 트위터는 9일 오후 규현과 서현이 뮤지컬 '해를 품은 달' 분장실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에도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규현과 서현은 이날 사진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편 규현과 서현은 지난 달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하는 '해를 품은 달'에서 각각 조선의 왕 이훤과 그의 연인 연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규현은 MBC '라디오스타' MC로, 서현은 소녀시대 컴백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이들은 '깜짝' 연기력으로 뮤지컬 흥행을 돕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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