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제8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AFA)의 신인상(Best Newcomer) 후보에 올랐다.
공식 후보 발표에 따르면 임시완은 영화 '변호인'으로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이 작품으로 스크린 첫 주연을 나선 임시완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아닐 수 없다.
올해 8회를 맞는 AFA는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작품성이 높은 영화에 시상을 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는 일 홍콩에서 개최된다.
임시완은 이 시상식에서 홍콩의 최혼익(THE WAY WE DANCE), 중국의 장수잉(SO YOUNG), 일본의 기노시타 미사키(The BackWater), 니노미야 케이타(Like Father, Like Son) 등의 배우들과 함께 후보에 올랐다.
이외에도 '설국열차'가 5개 부문 후보에,'감시자들'이 4개 부문에 후보에 올라 아시아 각국 영화들과 경쟁을 펼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