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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2013년부터 시작한 월드투어를 포함 최근 멕시코, 페루, 칠레에서의 중남미투어까지 14개국 18개 도시에서의 20회 공연까지 성황리 마쳤으며, 1월 31일 칠레 공연을 끝으로 귀국하자 마자 컴백 준비에 돌입, 국내 팬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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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씨엔블루의 신곡 올라이브 무대는 3월 초 방송 예정인 SBS 단독 컴백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한류 대표 밴드로 우뚝 선 씨엔블루의 올라이브 무대 실황을 방송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컴백쇼에도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