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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일과 2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AON(ALL OR NOTHING)'을 시작하는 2NE1은 콘서트가 끝난 뒤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이번 'ALL OR NOTHING AFTER PARTY'를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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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에게는 쉽지 않은 도전인 2NE1의 2번째 월드투어에는 세계적인 연출가 트래비스 페인과 스테이시 워커는 물론 빅뱅의 월드투어를 함께한 라이브 밴드도 합류에 수준 높은 연출력과 풍부한 사운드로 전세계 2NE1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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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CL의 솔로활동을 시작으로 'FALLING IN LOVE' 'DO YOU LOVE ME' '그리워해요'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2NE1은 현재 새 앨범과 월드투어 준비에 한창이다. 2NE1의 월드투어 'AON'은 한국, 일본, 중국 등 9개국, 서울, 홍콩, 싱가포르, 요코하마 등 13개 도시에서 17회 공연이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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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