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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중계석에 앉은 김성주는 현장감 있는 진행으로 호평받았다. MBC 아나운서 재직 시절부터 올림픽과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행사 캐스터로 활약했던 경력을 살려 긴장감 있고 현장감 넘치는 중계를 했다. 또 해박한 지식으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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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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