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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관계자는 "지금껏 MCM은 예술의 도시 독일 뮌헨에 뿌리를 두고 영감을 받은 그 정신을 잊지 않고, 많은 예술가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왔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마지트(M:AZIT) 매장은 MCM의 첫번째 컬쳐 스토어로서 패션과 예술의 결합을 꾸준히 만들어내고 있는 MCM의 예술적 코드를 그대로 담았다" 며 "앞으로 이 곳에는 패션과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블로거 등을 초청하는 등 국내외 고객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아지트이자 가로수길의 대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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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CM은 첫번째 '쿤스트 프로젝트' 시작을 기념하여 아티스트 노보와 2월 11일(화)부터 12일까지 그의 작품을 소개하고, 즉석에서 작업 퍼포먼스를 보이는 등 방문객들과 함께 이갸기를 나누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MCM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CM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노보의 작품 전시는 가로수길 마지트 매장에서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