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코 더샘(사장 김중천)은 브랜드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신예 서예지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더샘의 관계자는 "최근 시트콤과 CF를 통해 얼굴을 알린 신인배우 서예지의 청순하면서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글로벌 에코 더샘의 개성과 자유로움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며, 깨끗한 도화지 이미지가 더샘의 뮤즈로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라며, "앞으로 지면광고와 TVC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에코 더샘을 알릴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더샘은 앞서 지난달 모델 서예지의 지면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서예지는 자신감 넘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특히 촬영 내내 미소와 웃음을 잃지 않아 많은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포토그래퍼 이경렬 실장으로부터 신인답지 않은 연기를 펼쳐 찬사를 받았다. 또한 조명이나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의 무결점 피부로 화장품 모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더샘의 새로운 뮤즈, 서예지의 광고컷은 신제품 출시 시기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서예지는 2013년 한 통신사 CF로 얼굴을 처음 알렸으며 최근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서 유창한 스페인어 사용과 톡톡 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 '2013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국민MC 유재석로부터 "실제로 처음 봤는데 굉장히 미인이다"라는 극찬을 받아 주목을 끈 바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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