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협의 중인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곤욕을 치른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홈런타자 블라디미르 발렌틴이 올 시즌 정상적으로 뛸 수 있게 됐다.
야쿠르트의 기누가사 스요시 대표는 12일 발렌틴이 미국 플로리다주 검찰에 경미한 접촉과 불법침입혐의로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발렌틴은 지난 1월 12일 아내가 거주하고 있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집에 불법침입해 침실에 가두고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당시 혐의보다 가벼운 내용으로 기소된 것이다.
발렌틴은 지난 24일 법원으로부터 일본행 허가를 받고 2월 1일부터 야쿠르트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발렌틴은 이번 시즌이 끝나고 법정에 출두하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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