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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왕베이싱(28)은 12일(한국시간) 새벽에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12차 합계 75초68을 기록하며 7위에 올라 메달권 진입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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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네티즌들은 중국 배우 장백지를 연상케하는 왕베이싱 미모에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 왕베이싱은 2010년 미국의 스포츠전문웹진 블리처리포트에서 미녀 선수 25명 중 1위를 차지한 자타 공인 미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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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베이싱 일상 사진에 네티즌은 "왕베이싱, 민낯 직찍도 예쁘다", "왕베이싱, 조금만 꾸미면 여배우 미모", "왕베이싱, 단거리 빙속 선수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외모", "왕베이싱, 어제 1차 컨디션 좋았는데 이상화와 2차때 같이 뛰어서 눈길 더 끌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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