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육을 팔던 레스토랑이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나이지리아 아남브라 지역의 한 레스토랑이 인육 메뉴를 팔다가 경찰의 단속에 걸려 문을 닫았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레스토랑을 급습한 경찰은 현장에서 비닐에 싸여있던 사람 신체 일부를 발견했다. 또한 소총·탄약 등의 무기류도 압수했다.
한 주민은 "수상한 사람들이 업소에 출입하는 것을 목격했다"며 "메뉴 가격이 매우 비쌌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레스토랑 주인 등 11명을 체포해 조사중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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