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옥소리 근황이 전해졌다.
옥소리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글에 "행복은 내 마음속에 달려 있는 것"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옥소리는 지난 2008년 전 남편인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이 마무리한 후 별다른 연예활동을 하지 않은 채 칩거에 들어갔으며, 이후 미니홈피를 통해서만 간간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에 앞서 옥소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알면 보이고 알면 들린다는 그 말. 살면서 참 공감하는 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이목을 끌었다.
또 2010년부터 매년 5월 미니홈피를 통해 딸의 생일을 축하는 정도의 움직임만 있었을 뿐 연예계 복귀와 관련해 구체적인 근황이 포착된 바 없어 그의 근황에 눈길이 집중됐다.
옥소리 근황에 네티즌들은 "옥소리, 뭐 하고 살고 있나요?", "옥소리, 완전 외부와 차단을 하고 생활을 하는군요", "옥소리, 모습이 포착된 곳이 없네요", "옥소리 복귀 준비? 궁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상파 아침프로그램을 비롯해 몇몇 드라마 제작진이 그동안 옥소리의 복귀를 타진했지만 모두 무위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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