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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조은지와 박정민 대표는 오는 5월 24일로 결혼식 날짜를 잡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며 조은지의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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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속도위반은 아니다. 두 사람이 오래 교제한 만큼 자연스럽게 결혼 날짜를 확정한 것 같다"며 "아직 결혼식까지 여유가 있기 때문에 사회나 축가, 신혼여행, 신접살림 등 구체적인 사항들은 천천히 논의해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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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의 예비신랑인 박정민 대표는 10년이 넘는 매니저 생활 끝에 그 능력을 인정받아 2011년 프레인으로 스카우트 됐다. 이후 본부장을 거쳐 현재 류승룡, 류현경, 박용우, 오상진, 문지애, 문정희, 김무열 등이 소속된 대형 매니지먼트 프레인 TPC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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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와 박정민 대표는 지난 2006년 배우와 매니저로 일을 하며 만나 인연을 맺은 뒤 2009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은지는 2000년 영화 '눈물'로 데뷔해 했으며, 영화 '후궁', '내가 살인범이다', '달콤 살벌한 연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드라마 '개인의 취향', '9회말 2아웃' 등에 출연을 하며 개성이 강한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며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