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레버쿠젠도 웃지 못했다. 레버쿠젠이 DFB(독일축구협회)포칼 8강전에 나섰다가 충격패를 당했다. 2경기 연속골을 노렸던 손흥민도 침묵했다.
Advertisement
레버쿠젠은 13일(한국시각)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바이아레나에서 펼쳐지는 대회 카이저슬라우테른과의 경기에서 연장접전 끝에 0대1로 충격패했다. 손흥민도 선발 출격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양 팀은 전후반 내내 경기를 펼쳤지만 골을 넣지 못했다. 레버쿠젠의 슈팅은 계속 골문을 외면했다. 연장전에서 승부가 갈렸다. 연장 후반 9분 레버쿠젠은 옌센에게 결승골을 내주었다. DFB포칼 탈락을 피하지 못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