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범(25·대한항공)이 다음을 기약했다.
Advertisement
모태범은 13일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000m에서 1분09초37을 기록하며 12위에 머물렀다. 경기가 끝난 뒤 TV 인터뷰에서 "많이 노력했다.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목표가 생겼기에 더욱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빙질 문제에 대해서는 "좋았다"고 말한 뒤 "내가 안 좋았다"고 했다.
1000m 보완점에 대해서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두번째 바퀴(600~1000m)가 떨어진다. 1000m를 탈려면 두번째 바퀴도 탈 수 있는 체력을 만들어야 한다. 모태범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며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