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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과 이다해는 '황금무지개' 후속으로 방송될 MBC 주말특별기획 '호텔킹'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두 사람은 8년 전 드라마 '마이걸'로 함께 출연한 뒤 다시 남녀주연으로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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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호텔 씨엘' 회장 아성원의 고명딸이자 호텔 상속녀 '아모네' 역은 이다해가 맡는다. '아모네'는 온실 속의 공주로 자랐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아버지의 호텔이 위기에 처하면서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다. 이다해는 이번 작품을 통해 특유의 상큼발랄한 호텔 상속녀로 연기변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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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같아라'의 김대진 PD와 '오로라공주'의 장준호PD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하얀거짓말', '신들의 만찬'의 조은정 작가가 집필에 나선다. 3월 29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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