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수백명 팬티 바람으로 활보 왜? by 장종호 기자 2014-02-13 15:43:59 수백명의 남녀들이 하의실종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광경이 펼쳐졌다.Advertisement남미 콜롬비아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메들린시의 도심도로를 수백명의 남녀 시민들이 하의를 벗고 팬티 바람으로 행진하는 행사가 열렸다.이중 일부는 무리를 지어서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고 구호를 외쳤으며, 또다른 시민들은 윗옷을 벗기도 했다.Advertisement이 행사는 지난달 뉴욕 등 전 세계에서 열렸던 '바지 안입는 날' 이벤트의 일환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콜롬비아 하의실종. 사진캡처=유튜브 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