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다 아쓰토(샬케)의 시즌아웃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독일 축구전문매체 키커가 14일(한국시각) 전했다. 우치다는 지난 하노버전 종료 직전 부상하면서 진단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처음엔 근육파열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검사 결과 힘줄 손상도 있었을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 우치다는 재검사를 위해 일본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검사 결과에 따라 수술대에 오를 수도 있다는 게 우치다 측의 설명이다.
우치다가 수술을 받게 될 경우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까지 회복 가능할 지는 불투명 하다. 부동의 오른쪽 풀백이었던 우치다가 빠질 경우 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대표팀 감독 입장에선 적잖이 골머리를 썩을 듯 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